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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학] 눈물이 주룩주룩
요시다 노리코 | 대교베텔스만 | 2007-04-19 | 공급 : (주)북토피아 (2007-11-29)



제작형태 : xml
대출현황 : 대출:0, 예약:0, 보유수량: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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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일본 열도를 눈물바다로 만든 영화 ‘눈물이 주룩주룩’의 동명 소설. 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남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순수한 사랑을 그렸다. 영상으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주인공들의 애틋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묘사했다. 요타로는 어느 날 어머니의 재혼으로 작고 예쁜 인형 같은 여동생이 생기게 된다. 그러나 새 아버지는 얼마 후 떠나버리고, 슬픔에 지친 어머니는 결국 둘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나고 만다. 그 후부터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요타로는 때로는 엄마가 되고 때로는 아빠가 되어, 친오빠 이상의 애정으로 여동생 가오루의 곁을 지킨다. 세월이 흘러 스물 한 살의 청년이 된 요타로는 자립의 꿈을 안고 열심히 일하고,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한 가오루는 요타로가 살던 옥탑 방으로 들어와 함께 살게 된다. 그러나 아무리 오누이라 해도 피가 섞이지 않은 둘 사이에는 자연스럽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 트기 시작한다. 당신을 향한 사랑이 눈물이 되어 흐릅니다 오빠 요타로 이야기 어느 날 커다란 눈에 분홍빛 ??을 가진 작고 예쁜 인형 같은 아이가 나타났습니다. '오늘부터 그 애가 네 여동생이야. 그러니까 잘해워야 해.' 그때부터 나는 가오루를 지켜주었습니다. 불안하게 떨고 있는 큰 눈망울이 안쓰러워 그 작은 손이 사랑스러워 끝까지 지켜주고 싶었습니다……. 하지만 이제 그 아이를 지켜주지 못할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. 여동생 가오루 이야기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.오빠가 친오빠가 아니란 것. 하지만 그걸 말하고 나면 오빠가 눈앞에서 없어질까 봐, 외톨이가 되는게 무서워서 모른 척했습니다. 하지만 이제 내 마음을 말하려고 합니다. 사랑한다고, 고마웠다고. 그런데 오빠가 제 말을 듣지 않네요. 지켜준다고,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고 해놓고 떠나려고 하네요.

  • 메이지대학 문학부에서 연극학을 전공한 각본가이며, 각본한 작품으로는「맞선 결혼」「사랑을 몇 년 간 쉬었습니까?」「Dr. 코드 진료소」등이 있다.